(탁구 에세이) 1. 탁구 일타강사 롱다리 박

롱다리박의 탁구여행기

by 롱다리박

안녕하세요. 롱다리 박입니다.

제 삶의 커다란 영향을 주었던 탁구에 관해서 저의 경험과 생각을 글로 남기고자 합니다. 생각을 글로 옮기는 것도 쉽지 않더군요. 하지만 이렇게 결심한 것은 글 쓰는 자체가 재미있고, 누군가에게 미약하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저의 생각을 정리하는 동시에 더 발전하고 싶은 마음 때문입니다.


저의 관심사는 탁구, 모터사이클 타고 탁구장 가기, 해외 탁구 여행, 탁구 후 재테크,

탁구 치면서 부자 되기, 탁구 초보 비법서 책 쓰기, 탁구 후 독서 및 책 소개 등등

주로 탁구로 시작하지만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제가 탁구로 세상을 배워서 그런가 봅니다. 처음은 무료함을 채우기 위한 "취미"

로 시작하였어요. 그런데 서서히 저의 삶의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었지요. 그리고 즐기다 보니 잘 치는 것도 좋지만 잘 가르칠 수는 있겠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연구를 하였습니다.


"시작은 미약했으나 끝은 창대하리라."-욥기 8장 7절.


저는 탁구부터 시작했지만, 주식, 여러 가지 부업, 재테크 등 도 시작은 너무 보잘것없었습니다. 부끄럽기도 하고요. 하지만 탁구를 하면서 신념이 생기고 목적, 목표가 생기고 실천하면서 자신이 성장하고 있음을 깨닫고 어떤 분야든지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럼 제가 탁구를 처음 시작한 때부터 지금까지 겪었던 이야기들을 적어 보겠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저녁에 운동을 자제하고 요즘에는 새벽에 운동을 하고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잠이 많은 저에게는 놀라운 변화입니다. 운동을 못하는 날에는 오히려 몸이 더 불편함을 느낄 정도로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