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함께 읽을 글을 쓰다
항상 꿈이었습니다.
저만의 글을 쓰는 것이요.
글을 쓴다는 것은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글은 마음을 담는 그릇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쓸 수 있는 것이 글인 듯합니다.
누구나 또 모두가 쓸 수 있는 것이 글이지만,
저는 혼자 쓰고 혼자 만족하는 글이 아닌
저의 마음을 글에 예쁘게 담아 좋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그런 목적으로 시작한 글 쓰기입니다.
좋은 글을 쓰자니 좋은 마음을 가지기 위해
노력해야 했습니다.
좋은 마음을 주자니 상대방이 받고 싶어 하는 마음이 무엇일까? 생각해야 했습니다.
글을 쓰려했더니 마음을 써야 했습니다.
마음을 예쁘게 쓰니 글이 예뻐져 갔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응원을 해주기 시작합니다.
모나지 않은 글,
사랑이 느껴지는 글이라 하덥니다.
누군가가 '어떤 글을 쓸 예정인가요?'라고 묻는다면, '함께'라는 의미를 떠올리며 대답하려 합니다 "빛을 비춰주는 글을 쓰고 싶어요. 어두운 세상에 길을 잃고 헤매는 사람들에게 빛을 비춰주는 글이요. 그래서 그 빛을 보고 일어날 용기와 다시 걸을 힘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글도 사람도 세상도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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