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버리는 삶과 지우는 삶
허둥거리는 아이
존재 없는 바람
텅 빈 공간
빈만큼
채울 생각
해야 하는데
채울 속
없어
의미 없는
바람
채운체
부풀림
자랑하는
꼴
Q. 허세 부려본 적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