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버리는 삶과 지우는 삶
내가
내 삶 아니라고
등 돌렸지
나에게
밉도록
과거 미워하고
시간 후회하다
현재를
삼키지
못하지
내 삶
내 것 되지
Q. 후회하느라 미워하느라 자신을 챙기지 못하고 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