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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땅
서투른, 덜 익은 그대로 하고 싶은데 자꾸 흉내를 내려고 하고 따라하려고 하네요. 50대의 평범한 남자가 바라 본 세상의 이야기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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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두교주
온 곳도 없고, 갈 곳도 없이, 길을 걷고 있는 이.....陋蠹窖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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