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며 살까

잡소리

by 설레는삶

아이들이 커나가고 중년 나이에 들어섰다.

내가 조종해나가야하는 시간이 늘어간다.

뭐하며 살까

하루 시간은 느리지만 세월은 빠르기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