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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씨
일을 잘 수행하기 위해 공부하고, 삶을 잘 살아내기 위해 책을 읽고, 생각을 잘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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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시
수능을 끝낸 고삼이여야 하지만, 고삼 3월에 학교를 휴학해 복학을 기다리고 있다. 휴학 후 일상에 만족감을 느끼며 살았는데, 수능이 끝나자 왜 이리 내 맘도 심란해 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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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디지털 시대에서 인생을 더 열심히 생산적으로 살려고 인생을 고민하는 청년. 길어도 '푸짐'하고 '사고'를 자극하는 글을 통해 인생에 대한 깊은 생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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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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