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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 Kim
쓰는 사람. 혹은 에세이스트. 옷을 지으려다가 글을 짓게 된 삶. 쓰지 않을 땐 읽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를 잇는 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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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cle Park
돈라밸 넘어, 글로 부를 재창조하는 출간 작가. AI 시대, 질문의 힘으로 사유를 확장하고 퓨처 셀프를 향한 지혜로운 여정을 독자들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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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띠
오늘을 사는 평범한 딸 둘 엄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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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
미니멀라이프 10년차. 바닷가 마을에서 1년 살기 여행 6번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가볍고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며 그 속에서 경험과 성장하는 이야기를 꾸준히 이어가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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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삼이맘
세 아이를 키우며 함께 성장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육아툰 '애삼이네'를 연재하고 있으며 부모강사로 활동하며 양육자들이 가벼운 육아를 하도록 돕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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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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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는 직장인입니다. 작고 소중한 집에서 꿈을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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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디버그
언론인을 지망하다가 운 좋게 언론인이 됐습니다. 어느덧 5년차 현장을 누비다, 지금은 세상에 나온 이를 위해 육아휴직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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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필
삶을 통해 체험한 다양한 감정의 깊이와 양상을 글에 담아내고 싶습니다. 살아오면서 배우고, 느끼고, 때로는 분노하고 슬퍼하는 경험의 그 모든 순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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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무리하지 않으면서 꾸준히 유지할 수 있고, 적당한 결과를 내는 심플한 생활 방식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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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임신을 준비하고 있는 3년차 새댁입니다. 다시 찾아 올 아기를 기다리는 중에 다신 없을 시간들을 좀 더 아끼고 소중하게 보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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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란
어쩌다보니 이번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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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살림하는 사이에 독서와 글쓰기를 하며 열 여섯 살 반려견 비누와 함께 삽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그래도 그냥 사는 이. <그사이>입니다. 따뜻한 글로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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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감자
대만인 남자친구와의 매콤달콤 연애기를 써보려합니다. 소소한 사랑이야기부터 문화충격은 실재한다!는 내용이 담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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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일상을 글로 써내려 가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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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
미국에서 삶의 동기를 얻은 20대 전업주부, 여느 20대와 같이 돈도 없고, 미래에 대한 불안함을 안고 있지만 그 안에서 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공유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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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할영
책 곁에서 일하다 거제에 오게 된 사람. 시집 <언제나 스탠바이>를 썼어요. 각종 글을 윤문하고, 글쓰기 수업도 합니다. 지금은 남편과 거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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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시
매일의 루틴, 글쓰기, 화이트 와인 홀짝이기, 고마농 눈꼽 떼주기, 아름다운 문장들을 좋아하며, 남편 연이와 마주앉아 대화할 때가 제일 재밌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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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불안을 원동력으로 성실하게 산 90년생 직장인. 밴쿠버에 유학 나와 행복할 수 있는 삶의 방식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중입니다. 한국에 돌아가서도, 편안하게 잘 살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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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사는 진리
7년차 직장인이자 크리에이터입니다. 관찰, 생각, 대화를 좋아해요. 회사생활, 자기계발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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