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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생태학자 유영만
철학자의 주장보다 문제의식이 주는 긴장감에 전율하고, 익숙한 일상을 시인의 눈과 지식생태학자의 낯선 질문으로 들여다보며 비상하는 상상력을 언어로 낚아채는 공부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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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미
시인/ 문화예술기획자/시집 『오늘이라는 계절』 『사는 게 만약 뜨거운 연주라면』 출간/울산시낭독회“시요일”모임장, 10년차 영어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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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영
윤창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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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눈 피듯 향기롭게 정정화
울산신문에 칼럼을 쓰고 있는 정정화 작가입니다. "고양이가 사는 집" "실금 하나" "꽃눈"이라는 소설집을 냈답니다. 저만의 색깔로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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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수
빨랫줄에 걸린 햇살처럼 따스한 이야기를 쓰고 싶은 그림작가이자 도슨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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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정
동화작가의 시선으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최미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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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재
산책을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과거 인연들로부터 느끼는 감정과 변화하는 제 일상을 글로 담았습니다. 산책 중입니다.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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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조아
행복을 탐구하고 나에게 행복을 주는 결혼, 걷기, 일, 교육, 청소 연습을 하고 있는 누룽지조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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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쌤
교직원의 시선에서 일상의 특별한 순간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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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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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영
수학을 가르치는 선생에서 회사원, 작가로 전향한 N잡러 입니다. 울산신문, 울산저널, 월간 브리프에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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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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