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이 허락된 순간
햇살을 닮은 봄,
잠시 머물다 가기에
더 소중한 우리의 하루.
창문 너머 햇살이 말해줘—
오늘은 쉬어도 괜찮다고.
잠시 ‘우두커니’ 멈춰서서 주변을 둘러보고느낀 바에 대해 나누는 공간입니다.모든 사진은 제가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