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한 줌의 위로

게으름이 허락된 순간

by wooduconey


햇살을 닮은 봄,

잠시 머물다 가기에

더 소중한 우리의 하루.

창문 너머 햇살이 말해줘—

오늘은 쉬어도 괜찮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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