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너머 여름
햇살도, 파도소리도
액자처럼 마음에 걸린 순간.
푸르른 여름 속으로
우린 가만히 뛰어들었다.
잠시 ‘우두커니’ 멈춰서서 주변을 둘러보고느낀 바에 대해 나누는 공간입니다.모든 사진은 제가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