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그리움

- 어찌하다보니

by 온들바람

https://youtu.be/JQytiHWaK7w?si=iqRlYMq4yIgLlYfr

어찌하다보니

여기까지 와버렸네

어찌하다보니

혼자가 되었구나

흐르는 세월속

막을수 없는 시간들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

혼자서 옛추억을 떠올리며

어릴적에 걸었던

작은 골목길을 걸었지

내가 변한만큼

여기도 많이 변했구나

옛 도담길을 걸으며

첫사랑을 기억하며

풋풋했던 그때가

너무나 사무치네

살아온 길이 만큼

많은걸 잊고 살았구나

수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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