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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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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애넷맘
열세 살 아들 서준이를 떠나보낸 뒤, 글이 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슬픔이 누군가의 오늘에 닿기를… 특히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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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꽃
흔들림 없다는 불혹(不惑)에 시한부 6개월, 위암 4기 선고를 받았습니다. 죽음의 두려움과 죽음을 마주하자 비로소 진짜 나를 만나게 됩니다. 저의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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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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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년
1945년생. 지난 달부터 첼로 레슨을 받기 시작한 글쟁이, 무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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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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