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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아가
철학을 짝사랑하는 실존주의 탐닉자. 인생의 긴 미로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아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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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인문학
학자를 꿈꾸는 학인(學人)의 브런치입니다. 역사학, 문학, 언어학, 철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흥미 가는 것이 있으면 골똘히 연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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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양
역사 강사를 꿈꾸는 이태양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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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검무적
글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과 희망에서 글을 저장하는 공간으로 원고지대신 브런치를 택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공감이 움직이게 되길 바라며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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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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