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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연
생각을 문장으로, 인간을 이야기로 남깁니다. 고전을 오늘의 언어로 말하는 사람, 신세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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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반지
읽기 쉽고 잊기 어려운 한 문장을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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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하는지혜
“See the Unseen”, 이야기를 보고 듣고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는 기독교인입니다. 글을 쓰는 것이 업이고 소명입니다. 매일매일 성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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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작가
글을 쓰며 행복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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