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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흐름
글과 사진으로 순간을 기록하고, 숲길과 바닷가를 걸으며 여행하듯 사는 중. 낭만과 이상 그리고 자유와 평온을 곁에 둡니다. 흘러나오는 문장 속에서 삶의 의미와 길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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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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