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라가 글쓰고, 하진이가 그림 그린 <빡빡이 삼촌, 거인 이모 책> 선
장소라가 글쓰고, 하진이가 그림 그린 <빡빡이 삼촌, 거인 이모 책> 선물 고마워요. 이책에는 사랑해요 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 나도 장소라 사랑해요, 하진이 사랑해요, 하민이 사랑해요. 그리고 오늘 전시회 토크쇼에 와주어서 고마워요. 그림책 선물도 고마워요. 모두 사랑해요. 다음에 또 우리집에 놀러와요. 우리집에 와서 디즈니 만화 같이 봐요^^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노동자, 29년동안 우울증경험. 남자 페미니스트. 프로딴짓러, 생활체육인, 종합예술인. 프로다정러, wounded healer,몇권의 책 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