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링 서비스 시즌2 구독자 4명(30일드로잉 시즌2-15)
예술가라고 하면 돈 이야기를 못하는 작가들이 많다. 예술가는 돈을 밝히면 속물이라는 소리도 듣는다. 맞다. 나는 속물 하련다. 돈을 좋아하는 작가가 될 것이다. 나는 5년안에 1억을 벌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것이 이루어 지는지의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미래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살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메일링 서비스는 한달간 나의 30일드로잉의 글과 그림을 매일 받아보는 유료서비스이다. 요금은 만원. 이슬아 작가님을롤모델 삼아 시작한 서비스이다. 아직 나는 듣보잡 작가이다 보니 신청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메일링 서비스 시즌1은 6명이 구독했고, 시즌2는 4명이 신청했다. 나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점점 구독자가 늘어날거라고 믿는다. 막연한 믿음이 아니라 그것을 이루기 위해 여러방면으로 구체적인 실천을 하고 있다.
30일드로잉 시즌1은 만원의 참가료를 받고 한달간 단톡방을 열어 그림을 올리는 것이다. 나만 글과 그림을 올리고 있다. 한달 쉬고, 한달 하고 한달 쉬고 한달하고. 그렇게 시즌제는 계속이어갈 생각이고, 시즌5까지 완료하는 시간은 2024년 1월이다. 그때면 150개의 글과 그림이 냐에게 모인다. 그즈음해서 여러출판사에 이야기드로잉 책으로 출판의뢰를 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나의 많은 계획을 밝히기에는 지면이 짧다. 나는 이제 비전이 있는 작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