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네(제주 평대리)사장님 두분
다코네(제주 평대리)사장님 두분
장모님 집에 걸어서 1분거리에 멋진 카페겸 빵집 다코네가 있다. 짝지는 혼자 내려왔을때 작업하러 종종 들리던 곳으로 아침에 분리수거하러 폐지들고 카페를 지나갈때 보디 설날 오늘 부터 영업을 한다는게 아닌가. 집에서 장모님이 끊여주신 만두 떡국을 먹고, 11시즈음에 슬리퍼를 신고 다코네에 왔다. 카페도 너무 아늑하고 멋지고, 빵도 맛있다. 장모님 집 바로 옆에 있어주시는게 너무 감사해서 사장님 두분을 찍어 그림을 그려 선물해 드렸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