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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bus
답지않은 성폭력 피해자. 깔깔 웃는 피해자? 밥도 술도 다 잘 먹는? 연애 하고싶은? 치마를 즐겨 입는? 매일 매일이 잼있어서 200살까지의 wish list가 가득찬 피해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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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ac
연필농부, 우선쓰소 소장, 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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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씨
불안 강박증 상담 후 살아가는 여정을 씁니다. 불안과 우울과 분노와 일상의 남루함에 대하여 주로 돌려깔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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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국향
심국향의 브런치입니다. 얼마전에 독립출판으로 "법환동 사람들 " 종이책을 만들었습니다. 살아온 인생, 살아 길 인생을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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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임당
먼 곳은 못 갑니다. 길을 잃어서요. 골목길 산책을 사랑합니다. 골목을 그리고 싶어서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골목이 주는 삶과 집이 주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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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만나지 못한 말들>, <결혼해방일지> 쓴 사람. 계속 써 나가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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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진
소설을 씁니다. 기형도와 최승자를 좋아합니다. 어쩔 수 없이, 한국과 네덜란드, 두 나라를 오가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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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
국내 최초 책읽는 모텔 창시자 입니다. 일명 '북텔' 이죠~ 모텔을 운영하면서 생기는 크고 작은 에피소드들. 혼자만 간직하기 아까워 기록해봅니다. <모텔일기> 좋아요!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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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은
늘 설레지만은 않는 이방인의 삶을 기록합니다. Instagram @froml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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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트랜스여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청년이자,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을 지향하는 인권활동가입니다. 저의 글이 오래오래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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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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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고싶은JH
특수교사의 시선으로 본 8년에 걸친 재활 간병, 돌봄, 장애인 가족의 삶. 삶이 통째로 흔들리는 경험 속에서 '나'를 새롭게 써내려가는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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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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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간호사
간호사이며, 환자이기도 합니다. 치료제가 나올 그 날을 기다리며 글을 씁니다. 출간 : 독립출판물 < 병실로 퇴근합니다 >, <화장실 VIP 멤버십>, <필사 시크릿(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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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재미와 영감과 희망을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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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nidaherenow
합니다. 여기.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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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아
가족을 떠나 보낸 후 애도 기간에 있는 사람들에게, 고인과의 관계회복을 돕고 나의 감정을 돌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자 애도 에세이를 썼습니다. +대안학교 부모의 일상을 연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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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가
출판 편집자, 말랑북스 대표, 장래희망은 그림책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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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칼라책방
누구나 들락거리는 미칼라책방입니다. <목수와 그의 아내>, <나에게 선물한 겨울>, <도서관 뒷담화>, <안산문화예술단>, <두 손 육아에서 뒷짐 육아로>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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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선
인생의 한 계절을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다, 세상이 궁금해 작업실을 뛰쳐나온 늦깍이 어반 .그림에 말거는 까마득한 기억의 소환,재생,확장되는 생각들..그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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