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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휠체어생활과 근육병 이야기를 씁니다. 넘어지고 부딪히고 느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LIFE)은 계속되니 나만의 것들을 찾고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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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뿔
가장 낮은 몸으로 '연약함'과 '쓸모없음'을 만져봅니다. '쓸모'만을 이야기하는 세상에서, 약하디 약한 사람이라도 살아가야 하고 또 살 수 있어야 한다는 여러 낙서를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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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정
박선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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