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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뿔
가장 낮은 몸으로 '연약함'과 '쓸모없음'을 만져봅니다. '쓸모'만을 이야기하는 세상에서, 약하디 약한 사람이라도 살아가야 하고 또 살 수 있어야 한다는 여러 낙서를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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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
선천적 장애. 후천적 집순이. 프로재택러의 디테일이 조금 다른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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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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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uneedluv
소박하게 할 수 있는 일을 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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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숭이
전동휠체어를 타고 이곳저곳을 다니며 글감을 모으고 생각하다 글을 쓴다. 이런저런 기준으로 사람간을 구분짓지 않는, 모두가 함께 사는 세상을 꿈꾸며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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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준
나는 한빛맹학교의 수학교사이다. '우리는 모두 다르다'를 주장하는 칼럼니스트이자 강연가이다. 밴드 플라마의 작사가이자 보컬이다. 누구나 불편하지 않은 세상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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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순심
<사는데 지장 없습니다> 출간 장애인의 시선에서 사회복지현장, 삶의 이야기들에 대해 글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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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꽥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지체장애인. 휠체어로 본 세계를 글로 쓴다. 삶을 여행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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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시랑
읽고 쓰는 걸 좋아하고 타인의 암시랑을 알아채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에세이 <행복추구권>, <완벽하지 않아서 사랑하게 되는>을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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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영
흘러가고 굴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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