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에게 전하고싶은 말
이 책은 '정답'을 말하려는 책이 아닙니다.
그저 나의 이야기 속에서, 당신의 마음과 닿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썼습니다.
우리는 모두 처음 살아보는 오늘을 살고, 처음 엄마가 되어봅니다.
서툴고 부족해도, 아이를 사랑하는 그 마음 하나면 충분하다고 믿고 싶습니다.
혹시 오늘도 마음이 무거웠다면, 이 책이 잠시 숨 고를 수 있는 쉼이 되기를 바랍니다.
같은 길을 걷는 엄마로서, 당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