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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
계속해서 쓰는 사람 헬로우조조 (2008.06.15~) 키포 대표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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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을볕
글자를 배운 뒤부터 숨 쉬듯 글을 지어 온 사람. 대학원에서 문예창작학 전공. 무수히 많은 상을 받았지만 확신이 없다가, 이제는 소중한 이들을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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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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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mom
용기를 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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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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