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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log
기쁠 때나 슬플 때 글을 씁니다. 아플 때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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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므
종이에 갇히지 않는 글자를 꿈꿉니다. 저서로 수필집 『바다가 건넨 ㅁㅇ』, 인문 에세이 『 19호실로부터』(공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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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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