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윤슬log
기쁠 때나 슬플 때 글을 씁니다. 아플 때도 씁니다. 명랑한 부자 할머니를 꿈꿉니다. 好: 초콜릿, 손 편지, 라디오 集: 책갈피, 엽서 志: 탐조, 올레길, 고전시가
팔로우
드므
종이에 갇히지 않는 글자를 꿈꿉니다. 저서로 수필집 『바다가 건넨 ㅁㅇ』, 인문 에세이 『 19호실로부터』(공저) 등이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