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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40년간 교사와 교장으로 걸어온 교단을 떠나던 날, 그동안 잃어가고 있었던 시가 내게로 왔다. 퇴직 후의 나이듦과 성장을 시와 에세이로 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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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밋 Hermit
한영통번역사, 영어강사, 그림책 덕후, 두 딸의 엄마, 이제 쓰는 사람이 되고 싶은 40대 여자. 슬초브런치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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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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