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린 땀
흐르는 땀방울
두 팔 벌려 치는 손뼉
그 물결 타고 흐르는
사랑과 열정
뜨거운 함성 속에
젊은 꿈은 피어오르고
채 익지 않은 설은
떫은 열매
그 속으로 알찬 꿈은 여물고
난 너를 사랑해
소리쳐 불러보자
네 꿈이 익어간다
넌 최고야
목 터지게 부르는 노랫소리와 함께
땀과 꿈이 뛰어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