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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는 거랑 제대로 하는 건 다른 거더라.
열심히 하는 것과 잘하는 것도 다른 거더라.
열심히 해서 잘 안 되는 사람도 있더라.
그런데 그게 나더라.
꼭 모든 게 안 된다는,
그런 비관적이고 부정적인 이야기는 아니지만..
열심히 해도 안 되는 것들이 없을 수는 없더라.
언제나 노력하고 성공한다는 법칙을 가진 사람일 수는 없더라.
끝까지 하면 된다는 그런 말이 틀릴 때도 있고
끝까지 할 수조차 없는 그런 현실이 벽처럼 서있을 때도 있더라.
그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