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본

by 타자 치는 컴돌이


살면서 본 가장 부러운 사람

: 본인이 사랑하는 일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그리고 그것을 하는 사람.


살면서 정의 내린 행복

: 울고 싶을 때 울 수 있는 것. 그리고 혼자이고 싶을 때 혼자일 수 있는 것, 떠나고 싶을 때 떠날 수 있는 것, 자고 싶을 때 잘 수 있는 것.


살면서 마주한 두려움

: 나의 무능력함을 바라보기만 해야 하는 것. 상실에 대한 불안함. 그리고 바퀴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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