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 전 새벽에 쓰는 아무 글.
2025.1.22... (23?)
ㅎㅎ.
뭔가 기분이 좋다. 아니다. 그냥 피곤하다.
어지럽고 자고 싶은데 막상 누우면 잠은 안 올 것 같은 기분이다.
새벽 4시까지 뭘 했냐면은...
영상 편집을 했다. 겁나게 힘들었다.
학생이 공부나 해야지 영상 편집 프리랜서로 뛴다고 잠도 못 자고...
좀 뭔가 슬퍼졌다. 나는 왜 일을 하고 있는 걸까
아니 이런 뻘글이나 쓰고 있다니..!
새벽이라 그런지 확실히 어지럽나 보다. 이런 글도 써서 올릴 생각 하는 걸 보면.
어서 잠이나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