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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Jun
도쿄에서 백엔드 시스템을 설계하는 엔지니어. 퇴근 후에는 스스로 생각하고 기억하는 AI를 만들고 있습니다. 만드는 과정에서 예상 못 한 일들이 생기고, 그 이야기를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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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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