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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림
내 글이 묵고 썩어버린 감정의 배설에서, 지평선을 거울삼은 윤슬처럼 반짝일 때까지. 감성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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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토끼
"적당히 우울해도, 생각이 많아도 괜찮아." 마음을 다독이고, 스스로 생각하고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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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지
결론을 내리지 않는 편입니다. 있었던 일만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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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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