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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 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 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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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그냥 한 사람의 독백 같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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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
<도시와 테이블에 놓인 노트> 저자 .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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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그림 보듯 사람을 봅니다. 인문학을 사랑하며 공무원 같다는 소리를 싫어하는 X세대 공직자. 바람아래, 온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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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감자
인생이란 바다에서 추억을 낚는 이야기꾼입니다. 달큰한 맛을 가진 고기, 오색 빛깔의 고기, 독을 품고 있는 고기, 단단한 껍질 속 말캉한 속살을 가진 조개도 건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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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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