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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영
관찰력이 좋은 기록디자이너. 저서 <오이부부 그냥 좋다> <친해하고 침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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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앞만 보고 달려가자 바보처럼 울지 말자 너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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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우아맘
15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며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왔다면, 올해는 《두 아이와 미국에서 살아보기》를 하며 인생을 좀 더 긴 호흡으로 보는 법을 배워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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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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