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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칸 eKhan
소극적인 정의감에 불타기도하고, 우리 역사의 장구함에 밤새 떠들기도 하고, 가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이며 가장 우측에 서있는 진보주의자인 이 시대 마지막’ 까칠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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