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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
매일 조금씩 읽고 쓸 때만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헛되지 않게, 충실하게, 내 삶을 살아간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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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밤
글에는 신묘한 힘이 있습니다. 생각을 담아 전하는 그 마음이 당신께 닿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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툇마루
안도 밖도 아닌 툇마루를 좋아합니다. 누구라도 쉬이 와서 쉴 수 있는 자리이고 싶습니다. 부풀리지 않은 글을 쓰려헙니다. 평평한 새상을 꿈꾸며, 홈스쿨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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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랭
나에게 있어 그림과 글 두 가지는 언젠가는 꼭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였다. 막연하게 하고 싶다는 마음을 수 십 년 동안 바구니 속에 꽁꽁 숨겨 두고 있었는데 이제 하나씩꺼내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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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마음의 시선
세계와 인간의 본질을 탐구하는 희귀한 취미를 가진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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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산책자
글의 숲을 거니며 살아온 16년 차 편집자. 혼자 걷고, 조용히 읽고, 천천히 쓰는 사람. 남의 글을 돌보던 손끝으로, 이제 내 문장을 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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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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