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전해줄 사랑을
내 마음속 화분에 키운다
그대 웃는 얼굴
떠올리며 물 한 번
그대 슬픈 얼굴
떠올리며 물 두 번
비로소 꽃이 피면 그대에게 말해본다
사랑한다고
7월 30일 수요일부터 새로운 브런치북
한 번만 더 견뎌볼까? 연재를 시작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