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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레이스
[병아리를 울리는 세 가지 방법] 저자. 그림책으로 마음을 치유하고 공감하며 상담을 공부하고 끊임없이 배웁니다. 나 하나 잘 되고 내가 바로 서가는 과정을 글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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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하
상담사, 강사 임상심리사, 루하공간 대표이다. 유아부터 노년까지 전 연령층을 다루며, 우울, 학습, 부모코칭 등 거의 모든 분야 전문가이며, 워킹육아맘으로 상담을 실전에 적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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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인nasarangmom
완벽한 엄마보다 행복한 엄마를 꿈꾸는 세 아이 엄마. 나를 마주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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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블리안
따뜻한 시선으로 시를 쓰고, 냉철한 마음으로 조직에서 살아남는 법에 대해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감성 에세이로 따뜻함과 차가움을 조율합니다. 브런치의 뷔페가 될 수 있도록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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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 정말 행복할까?>> <<예민한 엄마지만 괜찮아>> 전자책 저자입니다. 현재 가족이 제주 일년살이중에 있고, 우리의 소소한 제주 삶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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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교
LA에 살고 있는 심리상담사입니다. 잘 안 들리지만, 잘 들어주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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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밤
작은 출판사를 운영하며 쓰고 싶은 이가 쓸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조그맣게 서서히 하루를 채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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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ine
글이 주는 치유와 위안의 힘을 믿습니다. 시,소설,에세이를 씁니다. 사색을 즐깁니다. <자작시&짧은글> https://www.instagram.com/writer_joy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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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감있는 그녀
11살, 8살 남매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자 18년 차 초등교사입니다. 교육과 육아에 관심이 많고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합니다. 내 생각을 꾸준히 기록하고 작가의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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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토리
첫 책 <연애백과사전> 전자책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쓰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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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은
1983년 끝자락에 태어난 대한민국의 흔한 아줌마이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근무하다 육아로 인해 퇴사 후 스웨덴어 번역가, 프리랜서 교정자로 틈틈이 일하며 아등바등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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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꾸천치
실패와 포기로 조각난 인생이 도피로 시작된 미국 어학연수를 통해 한 회사의 대표가 되기 까지의 좌충우돌 인생기를 통해 누군가에게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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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얀
‘영어,아랍어,한국어’ 다중언어를 구사하는 ‘동시통역사vs회사원vs연년생엄마’인 다중인격자가 진짜 나를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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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소중한 지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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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물가
잔잔한 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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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엘
크엘입니다.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무심코 흘러가는 일상을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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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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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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