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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얼
작가 유주얼입니다. 일상과 사람, 문화재에 대한 글을 씁니다. 한겨레신문에 격주로 문화재 칼럼을 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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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수
검사로 오래 일했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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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챙
빵과 디저트, 오래된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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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
서울에서 일했고, 지금은 미국에서 유학 중인 전문상담교사입니다. 심리상담과 연구를 통해 소수자의 삶을 조망합니다. 글쓰기와 피아노, 새로운 경험과 모든 예쁜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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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상담소 양희조
Quiet & Safe Space for My Mind. 삶 속 생기를 살피는 상담심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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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
무언가를 하기 위해 늘 부지런히 움직이지만 변덕이 심해 대개는 3일만에 포기했다가 다시 돌아가는 탄성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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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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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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