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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30대·여성·페미니스트입니다. 끊임없이 정상성에 질문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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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두리하나
50대 첫 취업하고 삶을 살아 가는 아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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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아
『저도 남의 집 귀한 딸인데요』저자. 팔자에도 없는 '며느리' 캐릭터를 득템한 뒤 고군분투 중인 범띠며느리. 인스타 @dear_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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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루시
UX/UI 디자이너입니다. 다양한 경험과 무용한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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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포기하지 않는 마음》 출간작가. 섬유근육통 경험, 통증을 갖고 살아내는 이야기를 씁니다. 13년 동안 학교에서 일하다가 그만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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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y
일몰이 어여쁜 제주 서쪽 마을에 삽니다. 난임을 겪으며 삶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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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릿
글 쓰면서 자신을 알아가는 사람. 지레 겁먹지 않고 시도해보는, 후회않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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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숨
나의 보잘것없는 고뇌와 아픔이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길 바라는 평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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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다래
친구한테 할 얘길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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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스케치
살림은 기본, 육아는 책임, 사진은 본능, 여행은 충전, 취미는 직업! 세상에 몹 쓸 경험은 없다. 다양한 경험과 취향을 글과 사진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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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이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는 미니멀리스트이자 집 생활자입니다. 집에서 가볍고 편안하게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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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윤
퇴사를 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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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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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개복치
미약한 심성을 갖고 태어나 사소한 일상마저 버거운 ‘전문 미약꾼’. 작은 신문사 기자로 잠깐 일하다 그만 두고, 작은 잡지사에서 일하다가 또 그만 두고, 글 쓰는 마케터로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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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둥바둥 김대리
현재 잘 살고 있습니다. 그간 아둥바둥 살아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나이는 들고 직급도 올라갔는데 항상 아둥바둥거리는 대리직급 같습니다. 제 이야기좀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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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파랑
에디터로 살다가 얼결에 만화가. 만년 고양이 집사. 네이버 웹툰 <1인용 기분>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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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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