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
명
닫기
팔로잉
9
명
사랑의 빛
사랑하며 사람을 낳고 사람으로 사랑을 남기는 일상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바라미
두 돌 배기 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그리고 엄마이기 이전에 '작가'를 꿈꿉니다.
팔로우
장명진
(9) 멀고느린구름.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근간 <1인 도시생활자의 1인분 인테리어>
팔로우
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팔로우
추임새
'함께' 읽고,쓰고,듣고,말하는 삶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눅진한 브라우니
사람 사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머릿속을 맴도는 온갖 상념들을 최대한 정리해서 쉽게 읽혀질 수 있도록 써볼께요.
팔로우
Nahum
사진과 글, 그림을 그리는 김나훔입니다.
팔로우
덱시
매일의 루틴, 글쓰기, 화이트 와인 홀짝이기, 고마농 눈꼽 떼주기, 아름다운 문장들을 좋아하며, 남편 연이와 마주앉아 대화할 때가 제일 재밌는 사람.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