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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러닝
2024년 11월 어느날 러닝을 다짐한 두명이 너무 추워 러닝을 때려치고 방에서 글이나 쓰자고 만든 크루입니다. 글로 마라톤 하는 날까지 저희는 월요일마다 신나게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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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일상 속에서 영감을 찾는 프로덕트 디자이너 김세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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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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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빈
채우고 비우고, 움켜쥐고 내려놓고, 운명의 수레바퀴는 그렇게 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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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의 기쁨과 슬픔
서울에서 10년째 원룸 건물을 운영 중입니다. 건물주가 사람들의 생각처럼 편한 일은 아닙니다. 돈버는 일 중 쉬운 일은 없다는 당연한 이야기를 제 경험을 통해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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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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