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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Turtle
빨간 머리 앤을 좋아해서 Anne에 빙의해서 살고 있다. 별명인 거북이를 결합해 Anne Turtle이라는 필명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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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표
李表, Ipyo l 흘러가는 장면들에 질문을 던지며 멈춰 서는 사람입니다. 오래도록 눌러 담았던 감정과 사유를 ‘표현’이라는 이름으로 정제해 세상에 꺼내 놓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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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글쓰기 노동자. 주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는 작업을 했다. <아프지만, 살아야겠어>, <나의 낯선 친구들>(공저), <어쩌다 미신>(공저)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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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oung Park
Jiyoung Park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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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훈장
책 읽는 엄마, 책 짓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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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주
우선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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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applesky
Merryapplesky의 브런치입니다. 내향인이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천천히 배우고 있습니다. 소설 속 주인공과 조심스럽게 대화 하고 있습니다. 귀기울여 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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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
영화와 시가 없다면 삶의 해상도가 낮아졌을 사람. 버릇처럼 시를 읽고 습관처럼 영화를 보며 그 세상에서 잠시 살 수 있는 순간을 황홀해합니다. 이제 저의 세계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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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홍
심재홍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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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이
영상의 빈틈을 언어로 채우는 방송작가로 20년 간 일했습니다. 이제는 세상의 틈, 마음의 틈을 언어와 책 그리고 사물로 채우는 일을 하기 위해 치열하게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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