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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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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당신의 마음에 나의 이야기가 닿아 치유 되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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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
신경다양인의 정체성으로 바라 본 아름다운 것들에 대해 씁니다. 사랑하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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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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