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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의 앤 Anne
네이버 블로그에서 20년간 글을 써 온 '길벗의 앤'입니다. 제 글이 전자책으로 세상에 나오기 전에 브런치 독자분들과 미리 만나보고 싶어서 브런치 한 켠에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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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그린
글을 쓰면서 과거를 추억하고 소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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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
읽고, 쓰시는 아버지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 저는 아버지의 모습을 닮아가는 중입니다. *슬초브런치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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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콩
유난히 단단한 아이라고 이모부가 지어 주신 '돌콩' 이라는 애칭으로 자랐습니다. 아픈 아이를 키우며 마음이 더 단단해지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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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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