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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리
다른 사람의 기대와 심어진 꿈이 아닌 내 꿈을 꾸며 살기 위해 퇴사했습니다. 행복한 고생길을 걸으며 담백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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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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