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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개월
혜화동에서 오래된 한옥집을 수선해 살고 있습니다. 광고 카피라이터가 직업이고 남몰래 동화작가의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선천적 의지박약으로 뭐든 육개월만 꾸준히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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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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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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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주닝요
철없던 이상주의자가 삶 속에서 부서지고 깨어지다 닿은 곳, 지구 반대편 브라질. 지난 4년간 어쩌다 주닝요라고 불리며 브라질에서 경험한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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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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