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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희
새로운 시선을 언어에 담습니다. 비워낸 자리, 그럼에도 희망을 잇는 생의 구조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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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안내견 탱고의 눈으로 길을 보고, 시각장애인 연구자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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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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