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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효당
40년 밥벌이에서 은퇴한 후 문화유산과 예술작품, 그리고 사라지는 것들을 찾아다니며 구경하고, 떠올리고, 생각한 것을 글로 쓰는 일을 말년의 낙으로 삼고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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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글이
밤하늘에 달이 쏙 떠오를 때면, 그 고요함에 이끌려 펜을 들게 되네요. 제 글이 누군가에게는 달콤한 밤공기처럼 느껴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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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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