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그리니 의 창가
겨울의 고요한 공기 속에서 마음의 온도를 다시 살펴봅니다. 차가운 계절에도 따뜻함은 가장 가까운 곳에 머문다는 걸 글을 쓰며 배웁니다. 그 온기가 누군가의 하루에도 스며들길 바라며
팔로우
융원
노르웨이에서 패션박사 (안)되기!
팔로우
알렉스킴
캐나다 밴쿠버에서 공인 이민 법무사로서 먹고 사는 아저씨. 딱딱한 이민 칼럼 위주의 글만 잘 쓰는 재미없는 사람. 근데 욕심은 많아서 재밌는 글을 더 재밌게 쓰고 싶어한다.
팔로우
비바제인
독일 비스바덴에서 공돌이 독일 남편과 함께 살고 있는 에세이스트. 사랑하는 것과 불편한 것 사이의 간극을 메우고자 글을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